출처 : 새로운 교회 주일 예배 

 

가족 친지를 만나기 전에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레위가 벌인 잔치.

그 때 잔치에 모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 어찌 죄인들과 식사하느냐? 

예수님은 병든자와 죄인들을 위해서 왔다고 선언하신다.

 

이제 오늘 본문에서는...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그 당시 금식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

나는 하나님 앞에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지표였다.

"진짜 하나님 제대로 믿는 사람입니까?"

 

1년에 한 번, 속죄일에 하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죄를 슬퍼하며, 오직 하나님만이

 

바벨론 포로 이후에는 1년에 4번으로 늘어났고,

예수님 시대에는 바리새인들은 1주일에 2회씩을 했다. 

그런데 이들은 누구나 보는 곳에서 했고 티를 내며 외식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이들의 영적인 불안감...

종교적 행위를 통해서 그 불안감을 해소하고,

영적 비교의 수단으로 변질이 되어 버렸다.

 

금식의 의미는 이렇게 퇴색되었고,

예수님은 새로운 시대가 왔음을 선언하셨다.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 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느니라

 

이스라엘의 혼인잔치? 1주일 내내 계속되었다.

우리의 신랑되신 예수님이 오셨다는 것... 함께하는 내내 축제인 것이다. 

이 축제 기간에는 금식의 날이 되어도 금식을 하지 않았다.

 

금식을 구원의 수단같이 여겼던 바리새인들.

바로 전에 레위의 집에서 주님과 함께 잔치를 벌이는 내용이었다.

잃어버린 탕자가 집에 돌아왔을 때, 느끼는 그 큰 기쁨.

이 기쁨이 넘치는 곳이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기쁨으로 신앙생활하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예수님은 금식 자체를 부정하고 필요없다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금식은 언제 해야 할까요?

 

(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1.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예수님, 대속죄일

2. 주님의 임재에 대한 민감성을 잃어버린 상황. 하나님과 멀어지는 시간.

 

드라마 중독, 음란 중독, 게임 중독... 

신랑이신 예수님과의 관계에 금이 갔을 때, 

금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죄와 타협하지 말아야 할 그 때...

우리가 알고 있으면서도 끊지 못하는 죄가 있을 때...

-> 금식해야 할 때 일 수 있습니다.

 

금식을 통해서 우리 안의 영적인 독소를 빼낼 수 있는 기회인 것입니다.

영적인 위기가 왔음을 느끼게 해주신다면

-> 금식해야 할 때 일 수 있습니다. 

 

막 9장 

기도와 금식 외에는 이러 류가 나갈 수 없다고 하신 것이다.

 

여러분의 인생에 Breakthrough가 필요하다면... 강력한 금식 기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느헤미야, 에스더... 도 그렇습니다.

 

모든 운동의 기본은... 

"힘을 빼고 하세요."

 

성령의 큐 사인이 오면 그것은 금식과 기도의 타이밍인 것입니다.

성령의 이끄심으로,

광야에서, 금식으로 기도하지 않으면 "설명" 이 안되는 세계가 있습니다.

금식을 선포하고 기도하세요.

 

금식은 의무가 아니라 선택사항인 것입니다.

금식은 오직 내가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골방"에서 하라고 합니다.

아무도 모르게....

나와 너만 아는 것이다.

 

깊은 임재를 구할 때, 자기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변화되어 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적인 시야가 변화되어 갑니다.

금식을 통해서 ... 하나님이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을 중요하게 보고,

하나님이 작게 보는 일을 작게 보게 될 것입니다.

 

세상의 일에 예민반응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우리의 인간적인 의지가 

성령께서 도와주십니다. 

우리의 영적인 전쟁을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가 승리하길 원하십니다. 

내가 금식할 수 있는 힘을 주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새로운 이 금식의 정신을 깨닫고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몰고 오실 새로운 언약의 시대가 무엇인지를 설명해 주십니다.

 

새 옷은 신축성이 강합니다.

낡은 옷은 신축성이 약해져있습니다.

예수님은 새 옷입니다.

옛 사람의 옷에 새 옷을 기워넣을 수 없습니다.

 

* 낡은 옷 = 유대인들의 구습과 율법

낡은 옷의 사고방식 : 율법으로 더 의로워지는 개념.

(엡 4:22~24, 개역개정)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 4:22~24, NIV2011)
(22) You were taught, with regard to your former way of life, to put off your old self, which is being corrupted by its deceitful desires;
(23) to be made new in the attitude of your minds;
(24) and to put on the new self, created to be like God in true righteousness and holiness.

 

신앙은 부분적인 개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의 나는 죽은 것입니다.

부분적인 개혁이 아니라, 개조물이 아니라

성령의 새 사람으로 거듭나는, 새롭게 태어나는 개념입니다. 

 

(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당시 술을 담는 부대는 양과 염소의 가죽으로 만들었다.

발효되지 않은 새 술 -> 발효되면서 부풀어 오르는데,

신축성이 낮은 낡은 가죽

 

전통의 힘이 무섭습니다.

여기에 노예가 되면 하나님의 임재를 깨달을 수 없게 됩니다.

 

우리 교회의 양육 프로그램... 

우리는 항상 이렇게 해왔으니, 이것이 최고다?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늘 열려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영성이란 하나님의 리듬에 맞추어 춤출 수 있는 능력이다"

 

마크 배터슨 목사님의 교회는...

출석 교회의 70%가 20대인 것이다.

SNS를 통해서 세상과 접촉합니다.

그분의 설교와 책을 읽고 있는데,

교회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야 한다.

 

복음을 전달할 수 있는 매개체로 보라!

유니온 스테이션에 들어간 교회.

 

'유니온 스테이션에 들어간 교회'의 목사님은 워싱턴 D.C.에 있는 내셔널 커뮤니티 교회(National Community Church)의 마크 배터슨(Mark Batterson) 목사님 

 

어떻게 하면 이 공간을 지나다니는 사람이 교회를 접촉할 수 있을까?!?

도시 곳곳에 교회와의 접촉점을 만들어가고,

교회는 Missional Church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세상을 벗어나서 

우리는 유연한 가죽부대가 되어야 합니다. 

 

 

 

 

 

 

 

 

 

 

 

 

 

 

 

 

 

 

 

 

좋은 공간으로 이사와서 축하인사를 많이해주시지만...
제 마음은 늘 두렵고 떨립니다.

창립기념일 때마다...
교회란 무엇인가?!?를 가지고 나누고 있습니다.

주의 장막 = 교회 공간

주의 장막 (your dwelling place)
시인이 교회가 좋았던 이유?
그 곳에 거하시는 하나님이 계셨기에...!

교회를 얼마나 사랑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종교는 눈에 보이는 것에 갇히게 하지만...
예배는 하나님의 임재에 집중하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이 얼마나 건강한가? 는...
하나님을 향한 나의 열심.

오딧세이에서...
영원한 하나님 나라 (내 고향)을 향한 갈망을 보여준다.

주의 재단에서 참새도 자기 집을 얻었다.
재단 = 어린 양이 희생제물로 바쳐진 곳이다.

죄인이 집에 돌아왔다고 바로 아버지의 집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죄인은 주의 십자가를 통해서 집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십자가 복음을 붙들고 있으면 ...

마음의 시온의 대로가 있는 사람.
시온의 대로 = 시온성으로 가는 길.
순례자의 길을 가려고 결심한 자.

<천로역정>
성경 다음으로 많이 번역된 책.

히브리서 11:16

시편 84:6
눈물 골짜기를 지나갈 것이다.
그러나 이 골짜기에  계속 머무는 것이 아니다.
pass through.
어떤 고통의 시간이 온다 하더라도...
지나가게 됩니다.
지나갈 때 쓰러지지 않는 것은...
많은 샘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 성도들은 인생의 어떤 위기 속에서도...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

시편 84:7
힘을 얻고, 더 힘을 얻게 된다.

사 40:31
쉬어서 힘을 얻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를 앙망하기에 새 힘이 생기는 것이다.

고전 4:16
겉 사람은 후패하지만
속 사람은 날로 더 새로워진다.

교회를 통해서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

6-7절)
그들이...(복수형)
믿음의 동반자들이 있습니다.

간증... 하나님을 만난 간증을 나누고 있나요?

9월중순~10월 - 이른 비
씨앗을 파종하기 전에 와야 하는 비.
땅을 부드럽게 해줘야 씨앗이 제대로 뿌려질 수 있다.

고난받고 있을 때
우리는 저주받고 있다 느끼지만...
하나님은 축복을 준비하며 이른비를 내려주고 계신다.

11절)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다!

고난 가운데 누리는 것이... 진정한 축복과 은혜입니다.
고난이 꺾을 수 없는 "은혜" 입니다.

눈물의 골짜기 속에서...
고난 가운데 있을 때, 교회 밖으로 도망가지 마십시오.

주의 집에 사는 자들

천로역정의 2부
크리스챤의 아내와 자식들이 그 길을 따라가게 됩니다.

우리의 앞선 세대가 믿음의 길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그 자녀의 세대는 부흥의 세대가 됩니다.

뉴젠세대에서는 우리 부모 세대의 부흥을 넘어서는 부흥이 될 것입니다.


                                                                                                                                                                                                                                                                                                                        

"믿음"
예배 공부 찬양이 있어도 믿음 없이는 주님의 상을 받을 수 없다.

오늘, 믿음의 능력을 보게 되고
그것도 친구를 위한 믿음
그것도 여러 친구들의 연합된 믿음
을 보게 된다.

지붕을 뚫고 내려온 중풍병자.

진정한 사랑은 Action 입니다.
자기의 시간, 물질, 에너지를 써서 움직여야 합니다.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댓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사랑한다고 말만 하는 것이 예수님의 사랑이 아니었다.
십자가에 올라가는 희생이 수반되는 사랑이었다.

타이밍.

*사역(ministry)과 일(work)의 차이
일은 돈 받으니깐 하는 것.
사역은 은혜를 받아서 하는 것.

사역(Ministry)의 원동력은 사랑입니다.
진정 사랑하면 힘들지 않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섬기는 것이 ministry입니다.

예수님이 계신 집은 이미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포기할 수가 없었다.
자기 친구에게...
평생 이 기회가 아니면 기회는 없을 것 같았다.

정말 사랑한다면,
정말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의 지혜가 주어집니다.

막 2:4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었다.
이러한 행동은...
에티켓 없는 행동이고 랍비에게 예의도 아니었다.

이게 무슨 무례한 짓이냐 할 수 있었지만...
주님은 그렇지 않으셨다.

막 2:5
예수님은 무엇을 보셨다.

saw their faith.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하나님을 믿으라 (헬라어 번역)
= 하나님 안에서 너의 믿음을 가지라.
= 하나님의 믿음을 너희 안에 가지라.

우리의 믿음은 연약하지만,
그분의 믿음은 강하시다.

약하고 작은 나의 믿음을 그분께 "보여 드려야 한다."

예수님께 나아가면 나으리라! 하는 믿음이 있었다.
지붕을 뚫고 들어가는 믿음을 보여드렸다.

우리측에서 시작하는 믿음을 보고 싶어하신다.

마 17:20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 (좁쌀보다 작은 믿음)

그 믿음을 보이라!
어떻게?
Action으로...!!!
작은 믿음을 주님께 지금 우리도 보여드리고 있다.

막 2:5
작은 자야 (Son..)

너는 더 이상 고아가 아니다.
너는 하나님의 자녀야.

몸을 고치시기 위해서,
영혼의 병을 먼저 고치신다.

먼저 선포하시는 "죄사함" !!!

육체(온갖 내외적 고통과 괴로움)의 어려움 때문에 오지만...
죄 문제가 해결 되어야 한다.

축복과 은혜의 차이.
죄문제가 해결되는 "은혜"
은혜가 축복보다 앞서야 합니다.

네 죄사함을 받으라는 이 이야기.
이 죄책감에서 이 아들을 자유케 하시는 주님.

막 2:6
신성모독이다.
항상 좋지않은 마음으로 삐딱하게 생각한다.

막 2:8
믿음을 보시던 예수님
악한 생각도 보시는 예수님

우리의 선한 생각, 악한 생각을 모두 보고 계신 예수님.
생각이 악하면 행동도 악해지고,  인생도 악해집니다.
생각 -> 행동 -> 습관 -> 성품 -> 인격 -> 인생 ....

죄를 용서하는 것 vs. 병을 고치는 것

어떤 것이 더 어려운가?
사람에게는 말로 죄 용서했다고 하는 것이 쉬워 보이고...
병을 고치는 것은 입증하기 훨씬 어려우니 훨씬 어려워 보인다.

그러나 예수님께는 죄를 용서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려운 일이었다.

죄문제와 육체의 문제는 멀리 있지 않다.
우리 인생 어딘가가 죄문제로 인해 중풍처럼 우리를 괴롭힌다.
중풍병자는 그 위치에서 마비되어 있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이 문제가 해결되길 바라기 전에...

죄문제와 은혜를 누리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죄사함...
영적인 문제가 먼저 해결되고
육체의 문제를 다루어야 합니다.

그 사랑을 받았다는 것으로...
중풍병자의 친구와 같은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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