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예배 공부 찬양이 있어도 믿음 없이는 주님의 상을 받을 수 없다.
오늘, 믿음의 능력을 보게 되고
그것도 친구를 위한 믿음
그것도 여러 친구들의 연합된 믿음
을 보게 된다.
지붕을 뚫고 내려온 중풍병자.
진정한 사랑은 Action 입니다.
자기의 시간, 물질, 에너지를 써서 움직여야 합니다.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댓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사랑한다고 말만 하는 것이 예수님의 사랑이 아니었다.
십자가에 올라가는 희생이 수반되는 사랑이었다.
타이밍.
*사역(ministry)과 일(work)의 차이
일은 돈 받으니깐 하는 것.
사역은 은혜를 받아서 하는 것.
사역(Ministry)의 원동력은 사랑입니다.
진정 사랑하면 힘들지 않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섬기는 것이 ministry입니다.
예수님이 계신 집은 이미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포기할 수가 없었다.
자기 친구에게...
평생 이 기회가 아니면 기회는 없을 것 같았다.
정말 사랑한다면,
정말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의 지혜가 주어집니다.
막 2:4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었다.
이러한 행동은...
에티켓 없는 행동이고 랍비에게 예의도 아니었다.
이게 무슨 무례한 짓이냐 할 수 있었지만...
주님은 그렇지 않으셨다.
막 2:5
예수님은 무엇을 보셨다.
saw their faith.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하나님을 믿으라 (헬라어 번역)
= 하나님 안에서 너의 믿음을 가지라.
= 하나님의 믿음을 너희 안에 가지라.
우리의 믿음은 연약하지만,
그분의 믿음은 강하시다.
약하고 작은 나의 믿음을 그분께 "보여 드려야 한다."
예수님께 나아가면 나으리라! 하는 믿음이 있었다.
지붕을 뚫고 들어가는 믿음을 보여드렸다.
우리측에서 시작하는 믿음을 보고 싶어하신다.
마 17:20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 (좁쌀보다 작은 믿음)
그 믿음을 보이라!
어떻게?
Action으로...!!!
작은 믿음을 주님께 지금 우리도 보여드리고 있다.
막 2:5
작은 자야 (Son..)
너는 더 이상 고아가 아니다.
너는 하나님의 자녀야.
몸을 고치시기 위해서,
영혼의 병을 먼저 고치신다.
먼저 선포하시는 "죄사함" !!!
육체(온갖 내외적 고통과 괴로움)의 어려움 때문에 오지만...
죄 문제가 해결 되어야 한다.
축복과 은혜의 차이.
죄문제가 해결되는 "은혜"
은혜가 축복보다 앞서야 합니다.
네 죄사함을 받으라는 이 이야기.
이 죄책감에서 이 아들을 자유케 하시는 주님.
막 2:6
신성모독이다.
항상 좋지않은 마음으로 삐딱하게 생각한다.
막 2:8
믿음을 보시던 예수님
악한 생각도 보시는 예수님
우리의 선한 생각, 악한 생각을 모두 보고 계신 예수님.
생각이 악하면 행동도 악해지고, 인생도 악해집니다.
생각 -> 행동 -> 습관 -> 성품 -> 인격 -> 인생 ....
죄를 용서하는 것 vs. 병을 고치는 것
어떤 것이 더 어려운가?
사람에게는 말로 죄 용서했다고 하는 것이 쉬워 보이고...
병을 고치는 것은 입증하기 훨씬 어려우니 훨씬 어려워 보인다.
그러나 예수님께는 죄를 용서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려운 일이었다.
죄문제와 육체의 문제는 멀리 있지 않다.
우리 인생 어딘가가 죄문제로 인해 중풍처럼 우리를 괴롭힌다.
중풍병자는 그 위치에서 마비되어 있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이 문제가 해결되길 바라기 전에...
죄문제와 은혜를 누리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죄사함...
영적인 문제가 먼저 해결되고
육체의 문제를 다루어야 합니다.
그 사랑을 받았다는 것으로...
중풍병자의 친구와 같은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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