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에 과난이 엎친데 덮친 격인 사람.
모든 병이 그렇진 않았지만...
이 사람의 병은 귀신 때문이었다.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그가 바알세불이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And the teachers of the law who came down from Jerusalem said, “He is possessed by Beelzebul! By the prince of demons he is driving out demons.”

기적을 보고서도...기적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인정하게 되면, 믿어야만 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었다.
믿음의 눈으로 보면, 축복된 기적일텐데...
검은색 안경으로 보니 어두워 보이고
부정하게 된다.

23 예수께서 그들을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탄이 어찌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So Jesus called them over to him and began to speak to them in parables: “How can Satan drive out Satan?

26 만일 사탄이 자기를 거슬러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망하느니라
And if Satan opposes himself and is divided, he cannot stand; his end has come.

분쟁하게 되면?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Truly I tell you, people can be forgiven all their sins and every slander they utter,

예수님이 믿어졌다.
믿고 싶은데 안 믿어지는 사람들도 있다.
이것이 은혜이다.

내가 지금 안 믿어진다고 해서,
성령의 역사를 부정하게 되면...

하나님이 하신 일을

예수님에 대해서 증거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알고 있으면서도 인정하지 않는 완악함이신 것.

하나님이 용서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끝까지 그 용서를 거부하는 죄인 것이다.
회개할 수 있는 마음인가 아닌가가 중요한 것이다.

27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강탈하지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In fact, no one can enter a strong man’s house without first tying him up. Then he can plunder the strong man’s house.

강한자 = 사탄
예수님이 이 사탄을 결박하는 자이신 것.
그 집에 들어간다는 것이 무슨 뜻이냐?
그 집안으로 쑥 들어오신다는 것이다.

잠시 공중권세잡은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인데...
예수님이 들어오신 것이다.
사탄보다 강한 분이 오신 것이다.

<나니아 연대기>
지혜롭고 인자한 왕이 다스리는 나라.
왕이 다른 곳에 간 사이에 반역자는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었다.
그토록 모든 사람이 기다리던 왕이 왔는데...
진짜 왕은 돌아와 자신들의 신하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

사탄의 영역으로 들어가서
사탄을 결박하고,
사람을 구원하신다는 것.

예수께서 강탈해오시는 것은 "사람들"입니다.
빼앗는 것이 아니라 회복입니다.
예수님의 피로 되찾는 겁니다.

마 12:28
귀신을 내어쫓는 것 =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

예수님의 임재 = 성령의 역사 = 귀신을 쫓아내게 되는 것. = 하나님의 나라의 임재인 것.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모든 곳에,

예수 믿는 한 사람이 직장에 들어갈 때,
그 직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된다.

골 2:15
...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아주 먼 옛날
루시퍼가 자기 추종자들과 함께
천사들의 1/3이 쫓겨났다고 한다.
인간을 이용하는 루시퍼.

사탄이 하나님과 대적하다 안되니, 인간을 타게팅한다.

창 3:15
뱀은 여자의 후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
여자의 후손(예수님)은 뱀의 머리를 부수게 될 것.
복음의 역설이다
죄의 노예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는데...
                                                                                                                                                                                                                                                                                                                                                                    
언젠가는 뱀의 머리를 부술 그 분이 오실 것이라는 것. (창세기에서 오실 것이라고 예언된 그 분이 마가복음에서는 오셨다고 선언된 것.)

누가 사탄을 결박할 수 있는가.
누가 강한자를 결박하고 그 집을 회복시킬 수 있는가.

복음은 우리가 강해지는 이야기가 아니라,
원수보다 강한 그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결정적인 전쟁의 주도권은 가져왔으나
이 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한 편으로는 사탄의 패배를 선언하지만,
한 편으로는 계속 깨어있으라고 합니다.
전쟁의 마무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다.

Already but not yet.

딤전 6:12
우리 성도에게 있어서, 영적 전쟁은 해도 되고 아해도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전쟁인 것이다.

Ex) 2차 세계대전
연합군은 독일군의 본거지를 잘못 건드린 경우도 있다. 마귀의 예민한 곳을 건드렸을 때...
새로운 사람을 구원하려고 하는 그 때... 그들은 가장
민감하게 격렬하게 저항하게 될 것이다.

전도하는 우리의 마음을 공격하는 마귀.
내가 이러고도... 전도를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무너지는 일들이 계속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영적인 전투의 개념으로 보면...
영적인 공격이
이해할 수 없는 어려움들이 계속해서 오게 되며,
기도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고전 15:20
선봉장이 상대의 가장 큰 적을 쓰러뜨리면...
우리는 함께 진격하면 됩니다.

근신하고 깨어있어야 합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영적인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싸워야 합니다.




예수님의 인기가 엄청났다.
회당에서는 감당할 수 없었다.

8절)
유대, 예루살렘, 이두매, 두로, 시돈... 에서 사람들이 왔었고,
갈릴리를 중심으로 200여 개의 마을이 있었음.

잘못하다가는 압사를 당할 수도 있는 위험도 있었다.
배 위에 올라섰다.
필사적으로 다가온 병자들...
더러운 귀신 들린 자들이 다가왔다.

귀신 들린 자들은 "더러워진다"
예수님이 들어오면 영적으로
말과 행동이 깨끗해집니다.

13절)
또 산에 오르사 -> 바쁜 일정을 멈춘다.

힘들어도 산에 같이 오를 자들을 제자로 택하셨다.

1. 매일 아침 새벽에 기도
2. 제자훈련 (25%~40% 이상을 제자들에게 집중)

아무나 제자로 부르지 않으시고,
예수님이 직접 택하셨다.

요 15:16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다!
우리의 선택이 아니라 예수님의 선택인 것입니다.

그런데,
12제자의 면면을 보면,
별 볼일 없어 보입니다.

명예, 지위, 성품, 출신...
모두 핸디캡이 많았다.

베드로 : 가방끈 짧았고, 다혈질
안드레 : 조용하고 소극적
요한 : 감정적
빌립 : 아주 계산적
도마 : 의심이 많았고
마태 : 세리 출신, 피해 의식
시몬 : 열심당원, 정치적 성향

많이 싸웠던 제자들.
예수님이 왜 그들을 선택했는가?

주님은 사람을 볼 때, 우리가 모르는 뭔가를 보신다.
나중에는 알게 되겠죠.
영혼의 조각가처럼... 조각해 가십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들을 제자로 삼았나요?

물어본다면...
"너도 만만치 않아 ㅎㅎㅎ" 그러실 것이다.

선수들은 형편없지만,
감독은 훌륭합니다.

제자들이 중요한 게 아니라
감독이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14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He appointed twelve that they might be with him and that he might send them out to preach

임명하셨다는 뜻도 있지만 만든다는 뜻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27-29
아무 육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주의 종으로 불러주시고 변화시키십니다.

각자의 결대로 "변화"시켜가시는 주님.
우리가 예수님 안에 있는 한...
변화됩니다.

자신의 약점, 다른 사람의 약점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지 마십시오.


2. 기도하시고 제자들을 선택하셨다.

누구 6:12-13
밤이 새도록 기도하시고 나서 제자를 세우셨다.

그들이 실패하면 다음이 없는...
예수님의 딱 2번의 밤샘 기도.
(1) 제자를 세울 때
(2) 십자가를 지실 때

사람을 세울 때, 정말 중요한 기도입니다.
일은 위임할 수 있지만...
사람은 영적으로 챙겨야 합니다.


제자를 세우신 3가지 목적
1. 함께 하심
주님과 동행하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님의 먹고 자고 같이 살았다.
아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진정한 제자 훈련은 삶을 나누는 것입니다.
약점 까지도 오픈해야 합니다.
삶을 나눌 때 제자가 태어납니다.
주님과 삶을 나누어야 합니다.
매일매일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가지고 주님께 모두 나누어야 합니다.

2. 전도
제자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확장되지 않습니다.
교회에게 준 가장 큰 사명입니다.
이 복음은 제자들을 통해서 전 세계로 전파됩니다.
교회가 정말 건강하게 성장한다면...
전도의 열정이 강력해야 합니다.
복음 전하는 야수성을 잃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모험의 땅으로 가는 사람들입니다.

3. 귀신을 내쫓기 위해서
귀신과는 타협하거나 대화하거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들어가면,  
영적인 전쟁을 감당하게 하기 위해서!!!


마크 베더슨 목사님
마약상들이 있었던 곳에 커피숍을 만들고,
교회를 확장해 나갔다.

제자란?
자기가 밟는 모든 땅이... 주님의 임재가 임하길...
그 공간이 깨끗게 되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 제자들은...
"사도"가 됩니다.

제자들 중에 사도를 뽑았다.
Apostle : 보내심을 받은 자.

제자 : 택하심을 받은 사람, 가르침을 받는 학생
사도 : 보내심을 받은 사람, sent out one, 세상 속으로 들어갈 사람들

사도 = 훈련소에 머물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현장으로 들어갈 사람.

성숙하고 단단한 믿음으로 훈련되고 가야 합니다.

한국 교회 제자훈련은 많이 했지만,
교회의 사도성이 약해왔다.
세상 속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훈련을 많이 시키지만, 훈련으로 끝나선 안된다.
제자는 반드시 세상으로 가는 사도가 되어야 합니다.


마 28:19-20
그리고, 우리도 제자를 삼아야 합니다.
단순히 전도하라는 말이 아니라,
제자를 삼으라고 하십니다.

전도 = 애를 낳는 것
제자를 삼는 것 = 애를 양육하는 것.
영적으로 설 수 있도록,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코칭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것입니다.
한국 교회의 선교사님들은 담대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말씀으로 양육해서 자립해서
make disciple...
제자는 시간이 걸립니다.
예수님도 3년이 걸렸습니다.

사람들이 급하니깐 자꾸 일을 먼저 시킵니다.

CES = 성도가 성도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멘토가 되어봐야 진짜 가르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우든지, 가르치든지... 주님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 사람은 나의 사람이 아니라,
주님의 사람입니다.

바울이 꿨던... 영적 재생산의 꿈

딤후 2:2
바울 - 디모데 - 충성된 사람들 - 또 다른 사람들

믿음의 손자, 증손자들을...
CES 할 때 그 사람, 그 뒤에 사람들을 보십시오.
믿음의 바통 터치...

사과나무의 진정한 열매는 사과가 아니라,
또 다른 사과나무입니다.

제자들을 많이 양육해 내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이 교회의 성도들은 모두 예수님 닮은 제자들이라는!!








어린 시절, 주일 성수는 두렵고 떨림으로 따라야 하는 부분이기도 했다.

23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그의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One Sabbath Jesus was going through the grainfields, and as his disciples walked along, they began to pick some heads of grain.

24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들이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The Pharisees said to him, “Look, why are they doing what is unlawful on the Sabbath?”

그 당시 유대인들에게는 심각한 문제였다.

모세까지는 분명치 않다가,

출 20:8
출 20:10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율법에는 정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었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포인트는 "노동의 중단".

여행할 수 없고,
요리할 수 없고,
물 길어올 수 없고,
500m 이상 걸을 수 없고,
싸울 수 없고,

필요하면 그 전날 다 해놔야 했다.

이스라엘은 안식일 엘리베이터가 따로 있었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를 수 없었다.

결벽에 가깝게 느껴지는 이 이상한 율법.
안식일 성수는...
유대인이 유대인이라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식이었다.
이게 굉장히 예민했었다.

예수님은 전혀 다른 각도에서 이 문제를 접근했다.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 한 자들이 먹을 것이 없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He answered, “Have you never read what David did when he and his companions were hungry and in need?

다윗이 도망을 다니다가...
진설병(임재의 빵)
항상 프레시하게 구어져서 있었다.
하나님과 백성들의 언약의 상징이기도 했다.
제사장들이 이 빵을 다윗과 용사들에게 내어주었던 것이었다.

예수님은 권위의 개념으로 나아갔다.
누가 안식일의 개념을 정의할 자격이 있느냐?

안식일의 참된 의미를 해석하고 정의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나, 인자이다. 임을 선포하심.

안식일을 왜 지키라고 했는지, 그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계신 것은 예수님이었다.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그 율법에 갇혀있게 될 수도 있다.

이스라엘은 400년간 애굽에 살면서 휴일이 없었다.
노예생활에서 해방된 그들은... 고아가 아니고 하늘 아버지가 있는 것이다.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야 되는 시대가 된 것이다.

The Lord`s Day
종교적인 관례보다, 자식의 니즈가 더 중요한 아버지 하나님이신 것이다.

안식일날, 사람을 축복하고 살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

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Another time Jesus went into the synagogue, and a man with a shriveled hand was there.

2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Some of them were looking for a reason to accuse Jesus, so they watched him closely to see if he would heal him on the Sabbath.

마른 손을 가지고도 예배의 자리로 나아왔다.
안식일을 깨는 노동을 하는지 한 번 보자!

"사슴을 좇는 자는 태산을 보지 못한다"

이 사람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인생을 살아왔는지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이 없었던 바리새인들.

그들의 마음과 관심은 온통 예수님이 안식일을 깨느냐 안 깨느냐 밖에 없었다.

이들의 악한 생각을 이미 알고 계셨던 예수님.

우리가 남을 도와주더라도,
내가 욕먹고 손해보는 상황임에도 도와준다? 쉽지 않다.

바리새인들이 눈에 불을 키고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예수님은 그 사람을 일으켜 세우신다.

사람들 앞에 나아오라고 믿음의 결단을 요구하신다.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Then Jesus asked them, “Which is lawful on the Sabbath: to do good or to do evil, to save life or to kill?” But they remained silent.

미가서 6:8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이 무거운 침묵 속에서...
제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또 이렇게 부딪혀야 하는가...

1. 사람의 눈치를 보면서...일하지 않으시는 예수님.
2. 의도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안식일의 의미를 선포하고자 하셨던 예수님.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He looked around at them in anger and, deeply distressed at their stubborn hearts, said to the man, “Stretch out your hand.” He stretched it out, and his hand was completely restored.

내미는 것조차 힘들었던 이 사람.
믿음으로 손을 내밀었을 때,
즉시 치유되셨다.

고린도후서 6장 2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안식일 성수에는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었다.

1. 휴식과 묵상
패턴을 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코드대로 살아나가야 합니다. 6일을 일하고 하루를

10일에 한 번씩 쉬게 했던 프랑스 -> 폭동을 일으켰다.
하나님의 창조리듬이었던 안식일.
안식일은 하나님의 날이기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묵상이 필요합니다.

(1) 뒤를 돌아보고 (하나님의 시각에서 반성해보고)
(2) 앞을 바라보고 (앞으로 한 주를 어떻게 살아갈지 계획을 해보고)
(3) 형제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서로를 향한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이 되도록)

전 세계 모든 오케스트라가 440 hz 값의 오보에 소리에 맞추게 된다. 하나님 중심으로 맞추어나가고 새로운 미래를 맞이하듯이... 모든 악기 연주도 그런 패턴이 있다.

시작부터 끝까지 주님의 임재 안으로 깊이 몰입하는 겁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시는 주님께...깊이 몰입.

우리 목회자들에게 중요한 메세지입니다.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임재 앞에 깊이 잠기는
목사로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안식일날은 절대로 싸우지 말아야 합니다.
부부싸움도 하지 않고,
아이도 혼내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는 미움의 방이 있습니다.
그 방안에서, 형제를 사랑하고 축복하는 말을 계속 해야 합니다.

손 마른 병자,
38년된 베대스다 병자,
실로암 병자,

모두 안식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고통받는 형제를 살려라.
그것이 진짜 안식일 성수가 됩니다.

인생이 다릅니다.
안식일 성수 문제를 생각할 때마다...

에릭 리델 - 영국 올림픽 달리기 선수
100m 선수였다.
"when I run, I feel pleasure of Him."
저는 주일에 열리는 100m 경기에 나갈 수 없다고 선언했다.

몇 일 후 400m 경기에 부득이하게 참여를 못하게 된 동료 대신에 참여해서 금메달을 따낸다.

"불의 전차" 라는 영화.
중국 선교사가 된 "에릭 리델"
일본군 포로수용소에서 죽게 된 에릭 리델.

율법주의자다. 지나치다. 했을 수 있는데...
그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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