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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메모리 덤프를 통해서 브라우저 단의 정보를 탈취해 가는 것을 막으려면 

어떤 보안조치를 해야할까?

 

구글이 알려준 "메모리 덤프"


ChatGPT : 메모리 덤프는 악성 코드가 실행 중인 프로세스의 메모리를 검색하여 중요 정보를 탈취하는 데 사용되는 기술입니다. 따라서 브라우저 단에서 메모리 덤프를 막으려면 다음과 같은 보안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취약점 패치: 브라우저 취약점을 해결하는 패치를 적용하여 메모리 덤프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공급 업체는 취약점을 신속하게 패치하고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도록 권장됩니다.

보안 설정 강화: 브라우저 보안 설정을 강화하여 악성 코드가 실행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인터넷 보안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공격을 탐지하고 차단하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 암호화: 브라우저에서 중요한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데이터 암호화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SSL/TLS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HTTPS를 사용하여 웹 사이트 연결을 보호해야 합니다.

메모리 보호: 브라우저는 메모리 보호 기술을 사용하여 실행 중인 코드가 다른 프로세스의 메모리를 읽거나 쓸 수 없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예를 들어 ASLR(Address Space Layout Randomization)과 같은 기술을 사용하여 메모리 주소를 무작위로 할당하고, 실행 파일에 대한 메모리 보호 기능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보안 인증서 검증: 브라우저는 SSL 인증서의 유효성을 검증하여 악성 인증서를 사용하는 웹 사이트에서의 연결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인증서 검증 기능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보안 소프트웨어 설치: 인터넷 보안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브라우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는 악성 코드를 탐지하고 차단하여 브라우저에서 발생하는 보안 위협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안조치를 적용하여 브라우저 단의 정보를 탈취하는 메모리 덤프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안은 끝이 없기 때문에, 완벽하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나 : SSL 암호화 만으로는 메모리 덤프 될 때 탈취되는 정보를 지킬 수 없는 거 아니니?


ChatGPT : 맞습니다. SSL 암호화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송하는 데에 도움을 주지만, 메모리 덤프를 통해 브라우저에서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의 정보가 노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공격은 SSL 암호화가 강력하게 적용되더라도 메모리 덤프를 통해 정보를 탈취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메모리 덤프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SSL 암호화 외에도 다른 보안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먼저, 애플리케이션에서 중요한 정보를 저장하는 변수를 암호화하여 보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메모리 보호 기술을 사용하여 메모리 덤프를 차단하고, 인증서 검증, 보안 소프트웨어 설치 등 다양한 보안조치를 함께 적용하여 보안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중요한 정보를 최소한으로 유지하고, 처리가 완료되면 즉시 메모리에서 삭제하도록 구현함으로써 정보 노출을 최소화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들은 SSL 암호화 외에도 보안성을 향상시키고, 메모리 덤프에 대한 위협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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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FRS : Federal Reserve System)

[Federal Reserve System, Fed]

연방준비제도는 미국의 중앙은행으로 우리나라의 한국은행에 해당한다. 줄여서 한글로는 `연준'으로 영어로는 'Fed'라 부른다.
달러화를 발행하고 미국통화정책을 수행한다.

우리나라에는 중앙은행이 한국은행 하나이지만, 미국에는 중앙은행에 해당하는 연방준비은행이 12개가 있으며 연방준비제도는 이들 12개의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을 총괄하는 기구이다.

연준(Fed)의 산하기관으로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Federal Reserve Board)와 통화 및 금리정책 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두고 있다.

연방준비제도가 가지는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1. 미국 달러의 발행
2. 미국 달러를 발행하기 위해서는 연방준비제도가 미국 재무부채권(미국 국채)을 담보로 잡고 그에 1:1로 대응하는 양의 돈을 발행한다.
3. 미국 내 통화정책의 관장
4. 은행·금융 기관 감독과 규제
5. 금융 체계의 안정성 유지
6. 미국 정부와 일반 및 금융 기관 등에 대한 금융 서비스 제공
 
 
한국에서는 금융감독원이 하는 일을 미국에서는 연방준비제도가 담당한다.
그리고 미국 정부에서도 증권감독위원회(SEC)라는 기구를 만들어서 연방준비제도와 협업 관계로 금융 감독을 하고 있다.

 

미 연준의 중요한 역활

- 연방준비이사회는 중앙은행으로써 두 가지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 즉, '물가'와 '일자리 시장'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경제적 요소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하는 상당한 책무를 감당해야합니다.

 

CPI, PPI 

- 경기선행지수에 어떤 예측하지 못한 변화가 나타날 경우 시장의 기대치를 관리하기 위하여 연설이나 공식 행사에서 연준 위원들이 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CPI는 소비자들이 특정 기간동안 구매한 재화와 용역의 총 가치를 측정한 값입니다.  동시에, PPI는 생산자의 입장에서 물가를 측정합니다.  특히 PPI는 소비재를 생산하는 비용을 측정합니다. 원자재와 식품 가격이 소매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PPI는 인플레이션 압력의 좋은 선행 지표로 여겨집니다.

 

CPI : 소비자들이 특정 기간동안 구매한 재화와 용역의 총 가치를 측정한 값

PPI : 생산자의 관점에서 본 인플레이션 척도

 

CPI 및 PPI의 거래

복잡한 보고서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더들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데이터 발표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우선, 다양한 신뢰 보고서와 PMI 보고서에서 얻은 정보를 활용하여 지난 한 달간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직면한 물가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소매 판매 보고서 역시 인플레이션을 미리 알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 여겨지며, 에너지 가격과 일반 원자재 전망을 모니터링 하는 것 역시 데이터가 발표되기 전에 거래자들이 올바른 포지션을 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만일 원자재 가격에서 큰 변화가 있었다면, 시장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통계인 '근원' PPI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금리 조정을 위한 CPI 및 PPI의 모니터링

 일반 원칙으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FOMC)는 인플레이션율을 중기적으로 약 2%대에서 유지할 수 있도록 통화정책을 시행합니다.  만약 PPI 또는 CPI 수치가 이 수준을 넘어서 유지된다면, 연준은 이것이 경제에 위협이 된다고 간주합니다. 그리고 물가 상승을 통제하기 위하여 금리를 인상할 수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장기간 저인플레이션 혹은 물가상승이 마이너스를 유지한다면 중앙은행은 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금리를 인하하거나 양적 완화(Quantitative Easing, QE)를 실시하여 조치를 취할 것을 고려할 것입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FOMC)

FOMC는 미국의 중앙은행제도인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System, 일명 Fed) 내에서 정책금리인 기준금리 등을 결정하는 위원회이다. 미국의 연방준비제도는 12개의 연방준비은행·연방준비제도위원회·연방준비은행이사회·연방공개시장위원회로 구성되는데 이 중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해당 영문 명칭의 앞 글자를 따 FOMC라고 부르는 것이다.

 

Fed는 통화정책수단으로 공개시장조작, 재할인율 및 지급준비율 조절 등을 활용하고 있는데, FOMC는 이 중 미국의 은행간 1일물 대출금리인 연방기금금리(Federal Funds Rate) 수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준 금리(Target Federal Funds Rate)를 설정하는 의사결정을 한다. FOMC는 1년에 8차례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기준금리 결정 이외에도 경제상황에 관한 종합적인 평가와 통화정책의 기본방향을 제시한다.

 

FOMC의 위원은 총 12명으로, 연방준비제도위원회의 위원(Governor) 7명과 뉴욕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당연직으로 참여하고 나머지 네 자리를 11명의 연방준비은행 총재(President)들이 1년씩 돌아가며 맡는데, FOMC의 의장은 연방준비제도위원회의 의장(現 재닛 앨런)이 겸임하며 부의장은 FOMC의 의사결정 사항을 집행하기 위해 실제 공개시장조작(Open Market Operation)을 담당하는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맡는다.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 참가자들이 계속해서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시기 및 속도에 대해 최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이것이 전 세계적으로 금리, 환율, 주가, 자본이동 등 금융시장과 투자, 소비, 수출입 등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Federal Reserve Board)

미국 연방준비제도(FRS : Federal Reserve System)의 의사결정기구. FRB는 12개 연방준비은행 관리총괄기관으로 본부는 워싱턴에 있다. FRB는 1918년 제정된 연방준비법에 의해 발족되었다. 처음에는 연방준비국이라고 하였으나, 1935년 은행법에 의해 연방준비제도이사회로 개칭되었다. 이사회는 의장 이하 7인의 이사진으로 구성되며, 대통령이 임명하고 상원의 승인절차를 거친다. 대통령은 이사 가운데 이사회 의장과 부의장을 임명한다. 이사의 임기는 14년이며, 이사회 의장과 부의장의 임기는 4년이다. FRB의 의장은 대통령이 임명하지만 금리결정 등 통화정책 권한도 철저하게 독립적으로 행사한다. FRB의장은 세계 경제대통령으로 불리울 정도로 금융정책에 관한한 전세계적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갖고 있다. 이사회의 주요 임무는 신용상태의 규제와 연방준비은행에 대한 감독으로 연 8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를 개최한다. FRB는 재할인율(중앙은행-시중은행간 여신 금리) 등 금리 결정, 재무부 채권 매입과 발행(공개시장 활동), 지급준비율 결정 등의 권한을 가진다. FRB는 각 지역은행장들이 주요 기업가ㆍ이코노미스트ㆍ시장전문가 등의 경제상황 의견을 종합해 작성하는, 이른바 ‘베이지 북(Beige Book)’을 1년에 8차례 발행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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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9 신의 두뇌 유튜브 영상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V_LgxSThlY 

 

시장? 자료를 보고 정확히 근거를 갖고 분석해야 합니다.

 

#1. 

고금리 = 달러의 강세 = 원달러 환율 강세 => 비트코인 약세

 

#2.

영국의 생산자 물가 (물가상승률) => 영국 기준금리를 올려야 한다 => 달러의 강세와 연결되지 않는다.

 

영국 상황

- 뉴스 : CPI 가 올라가는 상황

- 영국은 축구 때문에 CPI가 올라가는 나라다.

- 영국 성장률에 축구가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다.

- 축구가 한창인 시기에는 물가지수가 높게도 된다.

ex) 우리나라 고교야구 "청룡기", "봉황기"

    - 지방에서 4-50대씩 동대문 야구장으로 야구구경을 하러 온다.

    - 주변 상권이 만들어지게 된다. 

    - 80년대는 야구때문에 먹고 살았던 상권 형성

    - 프로스포츠가 경기를 살리곤 했다. 

 

유럽 상황

- 뉴스 : CPI 6.9% (소비자물가지수) 동일하게 나왔다.

Q. 금리를 올려야할까? 

A. 올려야 한다. 

- 이유는 아래 미국 상황 확인

 

미국 상황

- 뉴스 : CPI가 예상치보다 낮게 나왔다.

- 그런데도 불구하고, 금리 올릴게요! 하는 상황이었다.

- 그렇다면, 유럽에서는 CPI 가 동일하게 나왔다면, 금리가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중국 상황

- 뉴스 : 4%가 예상이었는데, 4.5%로 GDP가 찍혔다.

- 중국이 이렇게 나오면, 우리가 잘 나와야 한다. 한국 성장률도 잘 나와야 하는 것이다.

- 산업생산률 2.7 (예상치) => 3.0% - 수출에 관계됨

- 소매판매율 7.4 (예상치) => 10.6% - 로또를 맞듯이 올라간 것이다. (소비가 이렇게 올라갔다면? Q.무엇이 동반되어야 하는가? A. 물가상승률이 확실하게 올라야 하는데, 물가는 1.6% 밖에 안오른 것이다.) 

- 수출 못하고 내수소비로만 이렇게 성장을 한 것이다.

- 중국의 코로나 이후에 소비를 늘린 것도 있는데, 통화정책을 했다는 것이다.

- 중국은 양적완화를 해줬다는 것이다. 

- 물가상승률 1.6% : 너무 이상하게도 안오른 것이다.

- 소매판매율이 늘어서 GDP가 늘었는데... 

- 소비가 잘 될 때는 금을 사야되? 위험자산을 사야되? => 위험자산(미래가치) 쪽을 사게 되있다.

- 경제지표는 좋게 나왔는데, 국민들은 왜 금을 산 것일까?!?!?

- 경제가 위험할지도 몰라. 안정자산 사야되~ 이 심리가 중국 상황인 것이다. 금을 사고 귀금속을 사고 있는 상황.

- 하이퍼 인플레이션 : 경제가 붕괴되었다 라는 의미. 이렇게 되면 비트코인이 오른다. 그렇게 될 수는 없다. 

- 코로나 이후에 인프라 투자를 통해서 경제를 살리겠다고 하는 중국 정부

    - 유럽이나 미국은 왜 경기침체 이야기를 하는데, 어떻게 회복시키겠다 이런 얘기를 왜 안하는 것일까?!?!

    - 중국은 왜 이렇게 확실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걸까?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이끌어가겠습니다! 

    - 이렇게 이야기할 수 없는 이유는, 이렇게 되려면, 양적 완화 하겠다는 뜻인 것이다. => 물가 상승이 또 오게 되는 것이다.

    - 중국은 물가가 낮게 나왔었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이다.

    - 중국의 인플레이션 수치가 거짓이라면, 여기서 인프라설비 투자로 나아간다면 => 중국은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연말에 중국이 풀어놓은 돈 때문에,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경험하게 될 것.  => 중국의 위완화 가치가 급격히 떨어지게 될 것이다.

- 부동산이 오르면 반드시 살아나는 것?!? => 소비가 늘어나게 된다. (자동차, 명품 등등) =>  내수 소비경기가 좋아진다.

- 중국의 리오프닝으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경우, 잘 먹고 나와야 하는 것.

- 동남아에 중국 관광객이 없다. 

- 중국의 실업률?  낮아졌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렇지 않다.

- 중국의 물가?  실제로는 많이 올랐다고 한다. 

- 중국의 통계 자체는 현재 신빙성이 낮다고 봐야 할 것이다. 

- 중국발 리스크, 중국이 생각보다 성장하지 못한다면 => 주게 될 충격이 크다.

- 일시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지만, 리스크가 크고, 그것이 비트코인 시장도 하락 시킬 가능성이 있음.

- 오히려 위완화 가치는 떨어지고 달러 가치는 올라가게 될 것이다.

- 중국과 위완화로 거래하던 나라들은 망하게 되는 것이다. 

- 방글라데시, 남미 등등 => 위완화가 안좋아지면, 점점 위완화 결제를 기피하게 될 것이다.

- 위완화로 인해서 달러가 망한다? 섣불리 판단이 쉽지 않게 된다.

 

프랑스 상황

- 미국과의 대치 상황?

- 연금 개혁 문제로 인해서 정권이 불안하다.

- 정치적인 쇼가 필요하다. 외교를 통해서 수출을 받아오고, 실적을 늘릴수 있는 꺼리가 필요하다.

- 중국의 소비력이 필요한데, 친중국적으로 가야 하다보니, 미국과의 대치 분위기가 만들어질수도 있는 것이다.

- 프랑스가 전폭적으로 중국과 붙는다? 이거는 어려워 보인다.

 

미국 상황

 Q. 달러의 최근 상황은 어떤 것일까?

- Investing.com 에서 확인하라.

- 외환 그래프 (달러/엔), 위로 가면 달러 강세, 아래로 가면 달러 약세인 것이다.

- 달러 약세: 유로/엔화 2008년, 

- 달러 약세 : 유로/달러

- 2008년 당시, 서브프라임 모기지

    Q. 달러 약세 vs. 달러 강세 어떻게 배우나요?

    A. 달러 강세라고 배우는데, 이 그래프를 보면 어떤가요? 실제로는 약세였습니다.

- 우리나라 원화에 비해 강세였던 것이지 실제로 유로화나 엔화에 비해서는 약세였던 것이다.

- 그 당시 원화대비 강했던 달러, 일반적인 원칙 "달러 강세 = 원화 약세" 

- 그러나 그당시에는 실제로 달러보다 더 강했던 화폐가 있었던 것이다. 

- 그 당시 원화는 엔화, 유로화 모두에게 다 약했던 것이다. 엔화 > 유로화 > 달러 > 원화 였던 것이다.

- 경제 위기 없이 금리만 바라보는 관점에서는 => 엔화, 유로화가 올라갈 때 => 달러가 약해지고 => 원화가 같이 올라갈 수 있다!

- 경기 침체 등의 경제 위기 관점에서는 => 달러가 약세로 되어도, 유로화 엔화가 강세가 되고 원화도 강세가 된다? 안 맞는다. 달러가 강세가 되어도 원화는 약세, 달러가 약세가 되어도 원화는 약세...올해 우리나라의 가장 위험한 이슈이다. 

- 원화는 경기침체가 오면, 달러, 엔화, 유로화의 관계, 어디에도 포함이 안되고 계속 얻어 터지게 된다. 

- 환율이 튀면 => 외국인들이 빠져나가게 된다. 금융시장, 부동산시장에서 위기가 찾아오게 된다. 

- 환율이 오르면?!? => 한은에서 금리 인상을 해야 된다.

- 외환이 빠져나가면?!? 

    - 미국이 우리보다 이자가 높으면, 당연히 미국으로 돈이 빠져나간다. 

    - 외국인들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으려면, 금리를 올려야만 하는 상황이 생긴다.

    - 그러면 누가 죽나? 가계가 죽어나간다. 대출받은 서민들, 주식, 부동산이 큰 위기에 빠지게 된다. 

- 올해 환율 빠질 것이라고 예상하는데, 절대 쉽지 않다.

- 전세사기?가 아니었는데, 사기가 자꾸 발생되는 이유가 무엇인가?!?! 금리상승 

- 권도형은 사기꾼이 될 결정적인 원인 중에 하나는 무엇인가?!?! 금리상승

- 금리가 낮으면, 사기꾼들, 경제사범들이 숨어서 범죄하기 좋아진다.

- 금리가 올라가면, 경찰들이 사기꾼을 잡기 시작한 것이다.

- 전세사기꾼들이 다 잡히게 된다.

- 수영장에서 물이 빠지면 팬티를 누가 벗고 있는지 알 수 있다. (편하니깐 벗는다. 돈 왜 빌리나? 편하니깐!!)

- 연말에 원-달러 환율이 뛰면 => 한은은 금리를 올릴 수 밖에 없어진다.

 

Q. 우리 환율(원/달러)이 오르게 되는 원인은 무엇인가?

- 미국은 물가 상승을 잡기 위해서 금리를 높인 것이고, 그로 인해서 미국 환율이 강세를 뛰게 된 것이다. 

 

Q. 미국이 중국의 외환위기를 유도하는 것일까요?

- 중국 문제 : 지들이 위험한 상황인데도 양적 완화를 한 것이 문제인 것.

- 미국 문제 : 자기들 물가때문에 금리 올린 것이고.

 

미국 상황, 우리나라 상황, 비트코인 이슈

- 아직 해결된 문제가 아니다. 위험을 동반하고 있음.

- 금리 동결할 것이라 예상됨.

- 이때부터는 금리 인상할 필요가 없어진다.

    - 그 구간에 비트코인은 오르게 된다.

    - 골드락스 : 골든 크로스가 나와야 한다.  "물가 = 금리" 같을 때 나타나는 현상, 이때 오르게 된다.

    - 물가가 떨어지고, 금리가 올라가면서 만난다. 연준은 2000년대 이후에 이 타이밍에 항상 금리 동결을 했음.

    - 이번 4월 13일, CPI : 5.0%, 기준금리 5.0%, 정확히 맞았음.

    - 금리 동결하면 주식이 올랐었다. 

    - 0.25 씩 금리를 올리다가 동결했는데, 이번에는 0.75 씩 올리다가 동결 

    - 금리를 동결해도 오르려고 할 것이다. 시장의 습관 때문에...

    - 골드락스라고 하는 타이밍이 오더라도, (금리동결 가정했을 때) 

- 금리 인상 80%, 인하가 20%, 동결이 가장 합리적으로 보인다. 

- 지금 비트코인 2% 빠졌는데, 사들인 사람들이 고래일까?!? 아닐 것 같음. 

- 손바뀜이 나오려면 개인들이 타야되는데, 그런 상황이 아니라고 보여짐

- 미국의 애널리스트들, 현금비중이 너무 높은 상태. => 항상 롱이었다.

- 다들 망한다, 떨어진다 하는데, 그럴 때 떨어지는 경우가 별로 없다.

- 증권사나 자산운용사 취직하면, 하락을 하더라도 어디든 투자를 해야 합니다. 

 

기적의 수익률은 개인이 올릴 수 있다.

- 개인 vs. 기관

- 기관은 무조건 팔게 되있다.

- 개인은 엄청난 수익률을 올리곤 한다. 

 

2025년 : Target 타이밍

- 누구나 벌 수 있는 시장이 올 수 있다.

- 조금이라도 불릴 수 있는 방법, 100 => 130~140 으로 불리는 것.

- 차라리 주식도 괜찮다. 

 

 

QUIZ

Q. 경제위기로 가면, 유로화나 엔화가 오른다고 해서, 원화의 가치가 회복된다 안된다?!?!

A. 안된다. 유로화, 엔화가 강세가 되면, 달러는 약세, 그로 인한 원화도 강세로 돌아서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경기침체 상황에서는 원화는 어느 편에도 못서고, 계속 약세가 될 수 있음. 

 

Q. 금 vs. 비트코인, 왜 우리는 비트코인을 사려고 하는가?

A. 돈이 적은 사람, 수익률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Q. 금을 사는 이유? 

A. 100억을 갖고 있는 경우? 금을 사려고 한다. 인생을 바꿀 필요 없는 사람

 

 

추가로 공부해야 하는 내용

1. 달러화, 유로화 관계? 일반적으로는 상대적

2. CPI 소비자 물가 지수

3. PPI 생산자 물가 지수

4. 경기침체 정의 : IMF 경제성장률 3.5%가 평균인데, 3.0% 이하인 경우

5. GDP

6. 하이퍼인플레이션 : 현재 중국의 물가지수가 신빙성이 없고, 양적완화를 한거라면, 중국에 생길 수 있는 리스크.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신두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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